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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오른쪽)이 19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의회에서 스티브 데인스(Steve Daines) 美 상원의원을 만나 자동차 232조 관련, 한국의 입장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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