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 출마를 놓고 장고를 거듭한 7선의 이해찬 의원이 결심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의원의 한 측근은 “이 의원이 전당대회에 나서기로 하고 20일 오후쯤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당내에서는 이 의원의 거취를 놓고 건강한 당·청 관계를 위해 무게감 있는 당대표가 필요하다는 요구와 당 원로로서 다른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엇갈려 왔다.
전대의 최대 변수로 꼽힌 이 의원이 결국 당대표 경선 출마로 입장을 정리하면서 오는 26일 치러질 예비경선에는 이 의원과 이종걸(5선), 김진표·송영길·최재성(4선), 이인영(3선), 박범계(재선), 김두관(초선) 의원 등 최소 8명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노무현정부에서 총리를 지낸 이 의원은 전당대회 후보 등록 시작일인 이날 오후 출마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yihan@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