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주유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일 오후 2시 15분경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주유소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이로 인해 주유 탱크 보수작업을 하던 근로자 2명이 온몸을 크게 다쳤다.
이들은 주유소 지하에 있는 4만ℓ짜리 경유 탱크 외부에 2㎜가량 균열이 생겼다는 작업 요청을 받고, 균열 부분에 코팅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소방당국은 “코팅 작업 중에 스파크가 발생하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sh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