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씨엘(CL)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오랜만에 카메라에 포착됐다. 그러나 CL은 몰라보게 불어난 몸으로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3일 CL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콘서트 참석차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CL은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등 팬서비스도 잊지 않았다.
검정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CL은 한 눈에 봐도 체중이 많이 불어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팬들은 단기간에 체중이 늘어난 CL을 걱정하고 있다.
CL이 전날 SNS를 통해 보여준 자신의 영화 속 모습과도 사뭇 달랐다. 그는 영화 ‘마일22’ 촬영 모습을 공개하면서 자신의 스틸컷도 함께 팬들에게 선사했다.
한편 CL은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마일22’에서 킬러 ‘퀸’역을 맡았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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