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3일 오전 6시 34분께 경북 구미시 진평동의 한 원룸에서 사후체험을 하던 40대 여성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함께 원룸에 있던 여성 2명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시신을 수습했다.
경찰은 ㄱ씨가 해당 원룸에서 함께 살던 ㄴ씨 등 50대 여성 2명과 함께 액운을 없애주는 종교의식의 하나로 관 속에 들어가 ‘사후체험’을 하다 질식사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종교의식을 벌인 50대 여성들과 ㄱ씨의 유족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또 오는 6일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가릴 방침이다.
glfh2002@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