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11일 제819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16, 25, 33, 38, 40, 45’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5’이다.
1등 당첨자는 7 명으로 각각 25억9453만 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49 명으로, 6177만 원을 각각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를 맞춘 3등 1981명은 153만 원을 받는다. 4개를 맞춰 5만 원을 받는 4등은 9만7667 명, 3개를 맞춰 5000원을 받는 5등은 163만8089 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 2002년 12월 7일 제1회 로또 추첨이후 당첨번호로 가장 많이 나온 숫자 구간은 11~20번으로 23.2%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31~40번이 22.5%, 1~10번이 22.2%, 21~30번이 21.1%를 차지했다. 41~45번은 숫자가 절반밖에 안되는 만큼 11%를 기록했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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