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일하던 가게 창고에 보관된 골드바 2개를 훔친 종업원이 경찰에 붙잡혔다.20일 부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절도 혐의로 A(47ㆍ여)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 씨는 지난 6월 부산 중구 자갈치역 지하상가 창고에 업주 B 씨가 나무 상자에보관하던 4400만원 상당의 1㎏, 10g 골드바 2개를 가방에 넣어 훔친 혐의를 받는다. 업주의 피해 신고로 수사에 들어간 경찰은 종업원으로 일하던 A 씨가 골드바를 훔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골드바를 훔쳐 팔아 목걸이, 반지 등 귀금속을 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일하던 가게 창고에 골드바가 있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순간 욕심이 생겼다”고 말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부산=윤정희 기자/cgnhee@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