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2년 전인 2016년 6월 에쓰오일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박지영(22, CJ오쇼핑)은 올해 20개 대회에 출전해 한 번의 컷오프 없이 모든 대회에서 순위 경쟁을 펼쳤다. 지난 6월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서 공동 3위에 오르는 등 '톱10'에도 6번이나 들었다. 상금 순위 는 19위(2억 606만원). 박지영은 올 시즌 드라이버 샷 평균 비거리가 247야드로 23위에 올라 있다. 페어웨이 적중률은 33위(74.29%)다. 샷의 정확도도 높다. 그린 적중률 78.24%로 이 부문 5위다. 박지영은 스윙 아크를 최대한 크게 해 최대한의 비거리를 효과적으로 내는 스윙을 한다.
최근 제주도에서 열린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박지영의 드라이버 샷을 다각도로 촬영했다. 박지영은 이 대회에서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촬영=김두호 기자, 편집= 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