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8일 오후 11시10분 방송 예정인 KBS2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는 자신의 단점마저 관리로 극복해낸 김우리의 남다른 자기 관리법이 공개된다.
방송에서 김우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관리로 안되는 게 없다”며 “10년에 걸쳐서 3번 (모발) 이식했다”며 자기 관리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낼 예정이다.
김우리는 SNS를 통해 “32살 심각한 탈모로 첫 모발이식 후 33살 2차 시술. 그 후로 2016년 40살에 마지막 3차 시술을 받았다. 그렇게 16년을 넘게 46세가 된 지금도 탈모 관리를 받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sh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