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8일 오후 11시10분 방송 예정인 KBS2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는 자신의 단점마저 관리로 극복해낸 김우리의 남다른 자기 관리법이 공개된다.
방송에서 김우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관리로 안되는 게 없다”며 “10년에 걸쳐서 3번 (모발) 이식했다”며 자기 관리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낼 예정이다.
김우리는 SNS를 통해 “32살 심각한 탈모로 첫 모발이식 후 33살 2차 시술. 그 후로 2016년 40살에 마지막 3차 시술을 받았다. 그렇게 16년을 넘게 46세가 된 지금도 탈모 관리를 받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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