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13일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대강당)에서 열린 ‘제 3회 서울은 미술관 국제컨퍼런스’ 개회식에서 서정협 서울특별시 문화본부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서울은 미술관 국제컨퍼런스는 ‘기념 조형물과 동시대 공공미술: 기념하지 않을 자유를 향하여’라는 주제 아래 ‘기념비의 세기:무엇을 기념하며 어떻게 기념해 왔는가?’, ‘동시대 새로운 기념비로서의 반 기념비, 비 기념비’, ‘기념_조형의 지형도: 예술적 실천 과정 속에서’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babtong@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