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대표 조병익)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소아암을 겪고 있는 환아들에게 정서적 지지 인형인 스마트 인형, 꼬마오리 ‘니버’를 지원한다. ‘니버’는 자체 제작한 센서를 장착해 아이들이 인형을 안으면 콩닥콩닥 뛰는 심장박동을 느낄 수 있다. 포옹이 즉각적으로 안정감과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에서 착안한 기능이다.
또 전문 성우의 목소리를 통해 환아의 이름이 담긴 100여개의 다양한 멘트를 상황에 따라 들려준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