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서장훈이 재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13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무확행’에는 김준호, 이상민, 서장훈, 이상엽이 해외의 한 결혼식을 지켜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포르투갈의 한 커플의 결혼식을 보던 이상엽은 멤버들에게 “결혼식을 올릴 거냐”고 물었고 멤버들은 고심에 빠졌다.
서장훈은 “그 사람이 나를 정말 사랑한다면...”이라고 말하더니 “에이 됐다. 무슨 헛소리냐”고 말을 멈췄다.
이어 서장훈은 “내가 정말로 내 마음에 드는 사람과 다시는 만나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라며 “용기 낼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없어지는 게 우울하다는 얘기야”라고 털어놨다.
min3654@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