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양 공동취재단ㆍ문재연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9일 ‘9월 평양공동선언’ 합의문에 서명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11시 24분경 백화원초대소 영빈관에서 서명식을 가졌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합의문 채택 이후 송영무 국방장관과 노광철 북한 인민무력상이 군사분야 합의서를 체결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곧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두 정상이 잠시 쉬는 시간을 갖고 기자회견에 임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munja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