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 전국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참여하는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가 1·2일 양일간 포항 제1경인 호미곶, 오어사, 포항운하 등 관내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경상북도문화관광해설사회가 주관해 열리는 이번대회는 전국 각지의 문화관광해설사 500여명이 참가했다.
시는 이번 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 유치로 포항의 수려한 해양문화관광자원이 널리 홍보되고 내년도 시승격 70주년을 맞아 관광객 700만명을 유치하는 데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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