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인해 한반도는 어떻게든 영향을 받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태풍 콩레이는 오키나와 먼 해상에서 북상 중인 태풍으로, 오는 4일 오후에는 제주에 접근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밤 혹은 그 다음날 새벽에는 부산을 통과할 가능성도 있다.콩레이의 방향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하지만 연합뉴스TV 기상센터에 따르면 태풍 콩레이의 북상은 어떻게든 한반도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당장 오는 4일부터 제주 및 남부지방에 비가 오겠다. 태풍 콩레이의 규모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이다. 주말쯤에는 전국에 강한 비바람이 칠 전망이다.이처럼 이번 주 날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요소는 태풍 콩레이의 북상이 되겠다. 태풍 콩레이가 지나가고 나면 다시 쾌청한 가을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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