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11일 오후 7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해설이 있는 현대무용’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는 가족ㆍ이웃 간 친근감을 쌓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상명 현대무용단이 생동감 있는 현대무용을 선보인다. 무용수와 관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도 마련된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무용 동작에는 전문가에 해설이 곁들여진다. 관내 다문화가정 어린이 무용단의 특별공연도 준비돼 있다.
공연장에는 중국ㆍ베트남 음식 만들기 등 다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들어설 예정이다.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신청은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연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