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오는 13~14일 자매도시인 충북 괴산군에서 농촌문화체험교실을 개최한고 11일 밝혔다.
관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와 인솔교사 등 28명이 참여하는 농촌문화체험교실은 옥수수 따기, 산막이 옛길 탐방, 한지박물관 견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4일에는 괴산군 어린이 30명이 서울을 방문, ‘안양천 어린이 자연학습장’에서 배추심기를 하는 등 도심 속 농촌체험활동에 참여한다. 서울남유치원, 꿀벌유치원, 바니유치원 등 관내 4개 유치원생과 교사 등 400여명이 무 씨앗과 배추 모종을 식재한다.
이날 심은 배추는 오는 11월께 어린이들이 직접 수확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증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시골과 도시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자연학습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