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시장 최대호)는 42개 사업 219억원의 교육경비를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했다고 12일 밝혔다.
내년도 교육 경비는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4차 산업시대에 맞는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분야에 중점을 뒀다.
다목적 체육관 건립 등 교육환경개선사업에 115억원, 창의융합 미래인재양성프로젝트 등 교육지원사업에 64억원, 안양시 교육 특색 사업인 희망창조학교 운영 등 혁신교육 및 창의적 활동지원사업에 36억원, 학교운동부 지원사업 4억원 등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와 교육청, 학교가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했다.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