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개회식 갖고 138개 항목 교섭에 들어가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부산교육청(김석준 교육감)은 24일 오후 2시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2018년 임금교섭을 위한 개회식’을 갖는다.
이날 임금교섭 개회식은 김석준 교육감을 비롯한 시교육청 간부 15명과 박금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위원장, 안명자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전국교육공무직본부장, 이진숙 전국여성노조 부위원장 등 노동조합 간부 1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회식은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의 임금교섭 요구안에 대한 제안 설명과 시교육청의 입장 설명 등 순으로 진행한다.
이날 제안된 임금교섭 요구안은 138개 항목이다. 부산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앞으로 매주 실무협의와 실무교섭, 본교섭 등을 갖는다.
김세훈 부산교육청 행정관리과장은 “노조측이 제안한 교섭요구안에 대해 노사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충분히 검토하고 대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cgnhe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