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강원도 강릉항과 울릉도·독도를 오가는 여객선이 임시 휴항한다.
28일 동해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유상준)에 따르면 강릉 안목항과 울릉도·독도를 오가는 씨스타5호(388t.438명)와 씨스타11호(420t.449명)가 다음달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운행을 중단한다.
여객선사인 (주)씨스포빌이 수산청에 낸 임시휴항이유는 승객감소로 알려졌다.
늦가을 울릉도 단풍 관광을 계획한 서울·경기· 강원권 관광객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강릉과 동해의 울릉항로에는 올들어 네 번이나 휴항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