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은 환경책임보험관련 ‘유해화학물질의 환경오염배상위험도평가 방법론’으로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환경책임보험은 환경오염피해 배상책임 및 구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용되고 있으며, 환경부와 함께 DB손해보험 외 2개사업자가 1기(2016년7월1일~2019년6월30일) 사업자로 선정되어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DB손해보험은 이번 특허취득을 계기로 진보된 환경오염배상위험을 담보 할 수 있는 상품개발과 정량적인 환경배상위험도 제공이 가능하며, 사업장에서는 배상위험도가 높은 유해화학물질에 대해서 보다 정교하고 안정적인 위험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설명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