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유기농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보네르아띠 황준호 대표가 사과문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12일 황 대표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4장의 입장문을 게재하며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빵 밖에 모르고 살아왔는데 이렇게 언급되니 말로만 듣던 인격살해가 이런 것이구나 싶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황 대표는 “사실인 것은 소속 제빵사에게 폭언을 한 부분, 직영점에서 청결 문제 등을 지적하며 수성사인펜으로 글씨를 쓴 부분”이라며 잘못을 시인했다.
그러나 그는 “제빵사의 어머니가 직영점 계좌에서 임의로 돈을 인출해 횡령한 것으로 발견하고, 그 어머니와 공범으로 생각되는 이에게 횡령으로 형사고소를 했다”고 폭언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JTBC에서 이러한 해명내용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통화내용 일부를 악의적으로 편집했다. 해당부분에는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라 전했다.
또 보건증 절도에 대해서도 “명백한 조작이며 허위다. 검찰에서 불기소 처분된 일이다”라고 반박했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