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에서 해촉된 전원책 변호사는 14일 “자유한국당의 인적 쇄신은 이젠 없다”며 비난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전 변호사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의 한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고받을 만한 언행을 한 적 없다”면서 해촉의 부당성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치를 방송에 이용한다는 비난받았다”며 “방송을 오래한 사람으로서 그런 일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건 모욕”이라고 밝혔다.
전 변호사는 입장발표를 마친 뒤 “폭로성 질의는 사양하겠다”며 앞서 예고했던 폭로성 발언은 하지 않았다.
husn7@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