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전우진)과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14일 송대말 무인화등대시설을 새로운 해양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송대말등대시설의 활용범위 및 방법, 해양관광문화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지원키로 했다.
송대말등대 해양문화공간은 경주시에서 오는 2020년 까지 모두 26억원을 투자해 문화콘텐츠 전시 및 제작 등 다채로운 해양문화 역사공간으로 리모델링 할 계획이다.
한편, 송대말등대는 지난 1933년 11월에 등간(燈竿) 형태로 최초 점등됐고, 이달 1일부터 무인화등대로 전환됐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