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남북농업 교류를 위해 북한에 농기계를 보내기 위한 ‘통일 농기계 품앗이 경남운동본부’가 결성됐다.
14일 경남진보연합 등 40여개 시민단체는 경남도의회에서 경남운동본부 결성 기자회견을 열고 “트랙터 10대를 사들여 북한에 보내겠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완전한 통일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경남운동본부를 결성하기로 했다”며 “이 트랙터로 통일농업 첫 삽을 뜨겠다”고 말했다.
경남운동본부는 이를 위해 내년 2월까지 4억 원의 트랙터 구매 기금조성 사업과 통일농업 필요성 인식 제고운동 등을 펼칠 계획이다.
yi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