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자택 욕실에서 숨진 현직 판사의 사인은 뇌출혈이었던 것으로 1차 부검 결과 확인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9일 서초구 자택에서 숨진 서울고법 소속 A(42·사법연수원32기) 판사의 1차 부검 소견에서 사인이 뇌동맥 출혈로 나왔다고 20일 밝혔다.
A 판사는 전날 새벽 4시께 자택 안방 화장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거나 타살 정황은 없다”고 말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