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몰, 함께하는 브랜드만 십여개?-코오롱몰 세일, 늦은 배송도 해결 가능?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코오롱몰이 할인율 높은 세일에 고객을 위한 서비스까지 만발의 준비를 마쳤다. 20일부터 약 열흘간 코오롱몰이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세일에 돌입하며 17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단독 특가 상품을 내놓아 고객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다. 선미가 입어 화제를 모은 헤드의 벤치코트는 32만9000원짜리를 23만300원에 판매한다. 30% 디스카운트 되면 약 9만원 가량이 싸게 살 수 있다. 쿠론의 인기상품인 스테파노는 정가의 절반정도로 구매할 수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벌써 품절된 상품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신규회원으로 가입하거나 앱을 깔면 쿠폰이 발급돼 더 싼 가격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배송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은 고객에게는 일부 제품을 제외하곤 바로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주의할 점은 방문 희망일에 찾아가지 않으면 자동 취소되니 꼼꼼하게 주의사항을 읽어보고 예약일을 잡아야한다.
cultur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