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MBC 간판 아나운서 중 한 명인 이재용(52) 아나운서가 프리랜서로 활동하기 위해 MBC를 퇴사했다.
23일 MBC에 따르면 이 아나운서는 지난달 사표를 제출해 이달 19일 수리됐다.
이 아나운서는 1992년 MBC에 입사해 ‘찾아라 맛있는TV’, ‘불만제로’, ‘생방송 화제집중’, ‘기분좋은 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양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늘 웃는 얼굴에 친근하고 푸근한 이미지로 인지도를 높였다.
최근에는 MBC표준FM(95.9㎒)에서 ‘그건 이렇습니다. 이재용입니다’를 진행했다.
2008년 MBC연기대상 TV아나운서부문 특별상을, 2011년에는 대한민국 아나운서대상 대상을 받기도 했다. 2011년에는 암으로 투병했으나 이를 극복하고 이후에도 왕성하게 활동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