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2019년 출생아부터 산후조리비 지원 [헤럴드경제(고양)=박준환 기자]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산모·신생아 건강보호를 위해 올해 1월 1일 출생아부터 산후조리비를 지원한다.
신생아 출생일 기준 부모 중 1명이 고양시를 비롯한 경기도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출산가정이면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출생아 한 명 당 50만 원이 지원된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출생신고 시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금은 오는 4월 중 지역화폐(카드형)로 지급 될 계획이다. 이는 고양시에 등록된 가맹점에서 모유수유 및 산모·신생아 용품을 구매하거나 산모 건강관리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저출산 시대, 출산가정의 다양한 지원을 통한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