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아이진은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바이러스 유사 입자 제조 방법에 관한 러시아 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발명은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항원을 이루는 VLP(Virus-Like Particle : 바이러스-유사 입자)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라며 “HPV 항원을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으며, 생산 수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선행기술 대비 생산비용의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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