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협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8일 아침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인근 카페에서 범농협 인사담당 직원들과 함께 새해 첫 정담(情談)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은 2019년 정기인사를 마무리하면서 범농협 인사담당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임직원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회장은 기업 경영에 있어 인사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담당 직원들이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 회장은 직원들의 새해 소망을 경청하며, 직원들이 꿈을 갖고 일과 가정을 모두 소중하게 여기는 직장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김 회장은 2017년부터 소통경영과 수평적 조직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직원들과의 유쾌한 정담을 이어오고 있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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