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9일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이 차기 대선주자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데 대해 “어쩔 수 없는 운명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수요정미소 코너에 출연 진행자 김어준이 ‘(유시민 이사장이)대선 출마 않겠다는 이야기는 진심일 거라고 보는가’라고 질문하자 “주변에서 강력한 지지자들이 ‘대선에 나오십시오’해야 대선에 출마할 수 있다. 그런데 유시민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 가운데 ‘이렇게 (자유롭게) 사는 게 참 좋아 보인다’는 분들이 더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또 진행자가 재차 ‘나오든 안 나오든 계속 대선 주자 후보군 시장에서 거론될 거라고 본다’라고 말하자 이 대표는 “그건 어쩔 수 없는 운명 같은 거다”라고 답했다.
이 대표는 이날 방송에서 유 이사장의 팟캐스트 방송인 ‘알릴레오’가 큰 인기를 끈 데 대해선 “유튜브 시장도 건전한 시장으로 바뀔 수 있구나 하는 가능성을 보여 줬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yi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