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류경기 서울 중랑구청장이 9일 오후 3시 중랑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내빈, 주민들과 함께 구 슬로건인 ‘행복한 미래 새로운 중랑’을 외치고 있다. 중랑구는 국회의원과 시ㆍ구의원, 유관기관장, 직능단체장,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류 구청장은 “2019년은‘행복한 미래 새로운 중랑’을 향한 힘찬 도약의 발걸음을 내딛는 원년”이라며 “함께 힘을 모아 중랑의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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