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9일 오후 어둠이 깔린 고즈넉한 울릉도 앞바다에 해질녘에 출발한 오징어 배에서 내 뿜는 은빛 ‘어화’가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울릉관광지 섬중의 섬 죽도(竹島)에서 바라본 울릉도가 머리에 별을 이고 있는 모습이 애처롭게만 보이고 있다.(사진=9일오후 5시 38분현재 울릉군청 홈페이지 실시간 동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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