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손예진과 현빈의 미국 동반 여행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이 ‘사실무근’이라고 했다.
현빈 소속사 베스트(VAST) 관계자는 10일 “현빈은 비즈니스차 해외에 나간 것”이라며 “(손예진과) 동반 여행설은 사실무근이다”라고 뉴스1을 통해 밝혔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이날 뉴스1에 “손예진은 현재 홀로 미국을 여행하고 있다”며 “현재 손예진의 부모님은 한국에 계시며, 글의 앞뒤가 안 맞는다”며 목격담이 루머임을 분명히 했다.
현빈과 손예진의 미국 동반 여행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작됐다. 한 누리꾼이 두 사람이 미국으로 동반 여행을 떠났다며 두 사람이 손예진의 부모와 식사한 것을 목격했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 사실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해 영화 ‘협상’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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