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준호 기자] 2019년 상주상무로 합류할 신병 7명이 결정됐다.10일 국군체육부대가 ‘2019년 1차 국군대표(상무) 선수 최종 합격자 공고’를 발표했다. 이중 축구 부문 합격자는 진성욱, 류승우, 이찬동(이상 제주), 한석종, 김대중(이상 인천), 장호익(수원), 강상우(포항) 등 총 7명이었다.2019년 상주에 합류하게 될 ‘1월 신병’에는 제주 소속 선수들이 가장 많았다. 제주는 총 3명을 상주로 보내며 가장 큰 전력 누수를 맞게 됐다. 또, 인천 역시 2명의 선수를 상주로 보내며 보강이 필요해졌다.이들은 21일 육군훈련소에 동시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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