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진정한 '상남자'로 돌아왔다.
방탄소년단은 24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데인저(Danger)'를 열창했다.
이들은 힘 넘치는 군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한편,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실력으로 소년의 이미지를 벗고 '상남자'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Danger'는 펑크록 기타 사운드가 귀에 박히는 하이브리드 힙합 곡이다. 직설적인 랩, 파워풀한 후렴구와 시원한 샤우팅까지, 빈틈 없이 짜인 구성이 돋보인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