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자매도시인 몽골 바이양갈구 대표단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바이양갈구 대표단은 구청장과 구의회 부의장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방문기간 동안 다양한 교류사업을 협의하고, 성동구의 우수 행정사례 및 주요시설을 살펴볼 예정이다.
첫날인 지난 22일에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구청을 찾은 대표단을 직접 맞이하면서 환영인사를 전했으며, 성동구청 1층 로비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인 성동책마루를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성동구 주요 간부들과의 교류협의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등 향후 진행할 다양한 교류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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