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연 이틀째 실검 키워드로 오르내리며 온라인 공간을 후끈 달구고 있는 유명 유튜버 ‘윾튜브’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모아지면서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지난 22·23일 연 이틀간 자신의 인생 스토리와 그 동안의 행적들에 대한 자기반성을 보여주는 2개의 영상을 업로드한 윾튜버의 행동에 대해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하회탈과 개량 한복을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선 윾튜브의 정체는 과거 강용석 전 의원의 팬 1호로,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풍동’ 이라는 아이디로 활동했던 이와 동일 인물로 알려졌다.
윾튜브는 과거 ‘풍동’아이디에 대해 자신이 살았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에서 따왔다고 밝힌 바 있다.
아이디 ‘풍동’은 인터넷 커뮤니티 상에서 강용석 전 의원 팬 1호로 알려졌으며 디시인사이드 정치, 사회 갤러리에 강 전 의원을 응원하는 글로 유명해졌다. 윾튜브는 실제 강 전 의원 사무실에서 사적인 대화를 주고받을 정도로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yi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