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진영환(72) 삼익THK 회장이 24일 영남대를 찾아 서길수 총장에게 지역 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2억원을 기탁했다.
진 회장은 지난 2009년에도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발전기금 2억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에 각별한 애정을 쏟고 있다.
진 회장은 “영남대 출신 인재들이 삼익THK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며 “대학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역량을 키우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서길수 총장은 “진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탁해준 기금은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는 인재 육성을 위해 쓰겠다”고 밝혔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