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지난 29일 새벽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청량리수산시장을 찾아 상인과 설대목을 맞아 장사가 잘되냐고 묻고 있다. 유 구청장은 이날 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제수용품을 사기 위해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유구청장은 30일에는 청량리청과물시장, 청량리종합시장, 답십리현대시장, 답십리시장을 방문했고 31일에는 경동시장, 전농로터리시장을, 2월 1일에는 청량리농수산물시장, 청량종합도매시장, 청량리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장 상인, 주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