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하지민 기자] 곤살로 이과인의 데뷔골이 터졌다. 첼시는 3일 0시(한국시간) 열린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허더즈필드와의 맞대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곤살로 이과인은 선발로 나서 첼시의 공격을 이끌었다. 지난 본머스전에서 0-4으로 대패한 첼시의 분위기 전환을 위한 한 수였다. 첼시는 전반부터 밀어 붙였다. 캉테의 패스를 이어받은 이과인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첼시의 공격은 멈추지 않았다. 전반 45분 페널티킥을 얻어낸 첼시는 아자르의 추가 득점으로 2-0으로 앞서간 채 전반전을 종료했다.후반 들어서도 일방적인 경기가 계속됐다. 후반 21분 아자르의 추가 득점으로 첼시의 세 번째 골이 나왔고, 후반 24분 이과인이 또 하나의 득점을 성공시켰다. 후반 41분 터진 다비드 루이스의 득점을 마지막으로 5-0 대승을 완성시켰다. 첼시는 허더즈필드 전 승리로 아직 한 경기를 덜 치른 아스날을 제치고 다시 4위로 올라섰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