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업소 방문…취약시기 재난안전 및 설비사고 예방 당부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2~6일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영진이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발전설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국의 사업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한 경영진은 발전설비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사내 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안정적인 발전소 운영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동서발전은 화재 등 각종 재난안전사고의 예방을 통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설 연휴 대비 안전관리 강화 계획’을 수립하고 ▷신속한 상황보고 체계 수립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비상대응 상황실 운영 ▷사업소 취약시설 자체 안전점검 ▷화재예방 점검 등 만일의 사고에 대비한 신속한 복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hchw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