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부터 이달 6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 머문 김현종(오른쪽 첫번째)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윌버 로스 미국 상무부 장관(왼쪽 첫번째)을 만나 한국 자동차 관세 제외 등 현안에 대해 대화하고 있다. 김 본부장은 이 기간동안 미국 정부와 의회 유력 인사들을 만나 자동차 관세, 한국산 철강 수출 쿼터(할당) 제도 개선, 한국인의 전문직 비자쿼터(H-1B) 확보 등 통상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당부하기도 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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