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남다른 변신을 선보여 성형설 해프닝에 휩싸였다. 최근 이상화의 방송 출연에 이어 서유리의 복귀까지 여성 스타들의 외모 변화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13일 서유리는 SNS를 통해 "사진이 너무 잘 나와서 성형 의혹을 유발한 것 같다"라고 밝히며 "안병증이 회복된 기념으로 사진을 찍은 게 카메라 덕에 예쁘게 나온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 날 게재한 사진들이 성형 의혹을 낳자 보인 입장 표명이다.서유리의 변신에 '카메라 마사지'가 있었다면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이상화는 '시술'의 힘을 빌렸다. 이상화는 지난 10일 SBS '집사부일체' 출연 중 "아름다워졌다"는 양세형의 말에 "눈을 살짝 집었다"고 밝힌 바 있다.이에 따르면 서유리와 이상화의 사례처럼 자신의 외모를 도마에 올리는 시선에 스타드르이 반응은 한층 솔직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젠 그들의 성형 여부 대신 '예뻐졌다'는 사실에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culture@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