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원수보험료)은 18조 2340억원으로 작년과 비슷한 수준 -투자영업이익 2조 1367억원으로 전년 대비 6.8% 증가
[헤럴드경제=윤재섭 기자]삼성화재(사장 최영무<사진>)는 20일 지난해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인 18조2340억원의 매출(원수보험료)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보험종목별 원수보험료를 살펴보면 자동차보험은 1.5% 감소했고 장기보험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일반보험은 5.7% 증가했다.
보험영업효율을 판단하는 합산비율(손해율+사업비율)은 전년보다 0.5%포인트 상승한 103.4%를 기록했다.
이는 계절적 요인 및 정비수가 인상 등으로 인한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
투자영업이익은 2조1367억원으로 전년보다 6.8% 증가했다. 주식 매각이익이 증가한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전년 대비 1.4% 늘어난 1조 571억원을 기록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