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팀이 20세기 전설의 록밴드인 퀸 특집무대를 마련한다.
KBS는 23일 오후에 방송될 ‘불후의 명곡’에서 ‘위 윌 록 유(We Will Rock You)’,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위 아 더 챔피언스(We Are The Champions)’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긴 록밴드 퀸을 다룬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특집방송에는 퀸을 빼놓고는 음악 인생을 논할 수 없다는 정통 로커 김종서와 록의 여제로 통하는 서문탁 등과 괴물 보컬로 불리는 손승연,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마성의 매력남 남태현, 하은 등 6팀이 출연 아름답고 뭉클한 역대급 감동 랩소디를 선사할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yi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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