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김태희와 비 부부가 자녀계획을 차근히 이뤄가고 있다. 26일 김태희의 소속사에 따르면 김태희가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하면서, 비와 김태희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당초 다복한 가정을 꿈꾸던 김태희와 비가 드디어 둘째를 갖게 되면서 네티즌의 축하 메시지가 잇따르고 있다. 김태희는 한 방송을 통해 "예전에는 아들 욕심이 있었는데 이제는 친구 같은 딸을 원한다"며 "3남매 집안에서 자라서 그런지 다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밝혔다.비 역시 이범수의 자녀 소을, 다을 남매를 본 후 "삼촌은 소을이처럼 예쁜 여자 아이를 낳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비와 김태희는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1월 결혼식을 올렸다.
cultu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