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360만 중소기업의 권익을 대변하는 중소기업중앙회의 신임 회장으로 김기문(64) 제이에스티나 회장이 당선됐다.
중기중앙회는 28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57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진행한 결과 선거인 563명 중 533명이 투표, 김기문 회장이 296표를 얻어 최종 당선됐다고 밝혔다.
신임 회장은 제26대 회장으로, 3월 2일부터 4년간 중기중앙회를 이끌 예정이다.
jin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