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은 7일(현지시간) 태국 남부 라용 주(洲) 맙타풋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농팝마을에서 ‘희망도서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글로벌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2012년부터 ‘희망도서관’ 사업을 시작,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국가를 중심으로 도서관을 기증하고 있다. 이번 태국을 비롯해 이라크와 볼리비아, 베트남, 알제리 등 총 9개 국가에 18개소의 ‘희망도서관’을 기증해 왔다. [삼성엔지니어링 제공]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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